미래에셋운용 신임사장에 손동식 부사장 선임

[이데일리 오희나 기자]미래에셋운용 신임사장에 손동식씨



미래에셋자산운용은 1일 손동식 부사장을 사장으로 임명했다. 신임 손동식 사장은 지난 98년 미래에셋자산운용 입사후 15년간 주식운용부문에서 근무해 왔으며, 2005년부터 주식운용부문대표 및 CIO를 맡고 있다.

구재상 부회장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 강창희 미래에셋 부회장(투자교육연구소장 겸 퇴직연금연구소장)도 올해말 미래에셋그룹을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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