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CA1.5배레버리지인덱스펀드 1조클럽 가입

- 국내 주식형 중 11번째로 설정액 1조원 돌파

[이데일리 김경민 기자] NH-CA자산운용은 ‘NH-CA 1.5배 레버리지 인덱스 펀드’가 설정금액 1조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국내 주식형 중 11번째로 1조 클럽에 가입하는 것이다.

이태재 NH-CA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이 펀드가 출시됐던 2009년 6월 국내 주식형 펀드 규모는 82조원이었지만, 현재는 60조원으로 시장 규모는 오히려 축소됐다”면서 “이런 와중에 NH-CA 1.5배 레버리지 인덱스 펀드는 1조 펀드로 성장해, 국내 대표 펀드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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