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자산운용, 양해만 전 NHCA운용 CIO 영입

[이데일리 김경민 기자] 브레인자산운용은 새 운용총괄(CIO)에 양해만 전 NH-CA자산운용 CIO(사진)를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1969년생인 그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교를 졸업하고 SH자산운용과 NH-CA자산운용 등을 거쳤다.

브레인자산운용 관계자는 “양 CIO는 앞으로 약 4조원에 달하는 브레인자산운용의 일임 자산 운용과 자문을 총괄하게 된다”면서 “그동안 대표이사 사장과 운용 총괄(CIO)을 겸임해 온 박건영 사장은 경영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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