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한국형 헤지펀드 세미나 개최

[이데일리 김세형 기자]삼성증권은 오는 12일 오후 3시 30분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한국 헤지전략의 인싸이트- 고수에게 듣는다’를 주제로 우수고객 초청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헤지펀드 전문가인 서울대 경제학부 안동현 교수가 강사로 나서 글로벌 헤지펀드와 한국형 헤지펀드에 대해 강의한다.

삼성자산운용, 브레인자산운용, 트러스톤자산운용 등 한국 대표 헤지펀드 운용사의 운용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각 펀드의 운용전략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도 갖는다. 이후 안교수와 운용본부장들과의 패널토론도 이어진다.

안종업 삼성증권 리테일본부 부사장은 “한국형 헤지펀드 전문가와 매니저를 통해 헤지펀드를 객관적인 시각에서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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