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BNPP운용, '엄마사랑 어린이 예술·경제 캠프' 개최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신한BNPP 엄마사랑어린이 예술·경제 캠프’를 16일부터 19일까지 개최한다.

신한BNPP엄마사랑어린이적립식증권투자신탁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스마트폰 모바일 기기를 교육에 활용하는 ‘스마트 러닝’을 접목해 어린이에게 차별화된 체험을 제공한다. 또 참가 어린이들은 뮤지컬 배우 박해미와 함께 하는 뮤지컬 체험, 모의 주식 투자게임, 펀 펀드(Fun Fund) 등 다양한 예술경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캠프에서는 사랑의 목도리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가해 아이들이 직접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간호사 현장 배치, MMS를 통한 부모 안심 문자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한편, 신한BNPP엄마사랑어린이 펀드는 자산가치가 저평가된 우량기업 주식에 투자해 장기적인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주식형 상품이다. 어린이 펀드 중 설정 이후 꾸준히 상위 성과를 기록하고 있는 약 2,200억원 규모의 대표 어린이 펀드다. 이 펀드는 신한은행, 신한금융투자,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미래에셋증권, 현대증권, 키움증권, 대우증권 등 판매사에서 가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