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證, 소득공제장기펀드 예약하면 우대금리

[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아 오는 10일부터 창립기념일인 5월12일까지 소득공제 장기펀드(소장펀드) 가입 예약 고객에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소장펀드는 연 600만원 한도로 납입액의 40%가 소득공제 되는 상품으로 현재 유일한 소득공제상품인 주택청약종합저축보다 절세효과가 크다.

유진투자증권(001200)은 가입예약 고객에게는 소장펀드의 수익률을 검증하는 ‘펀드성과확인기간’을 둬 최대 90일간 연 6.0% 금리의 환매조건부채권(RP)을 제공한다. 이후 수익률 검증으로 엄선된 펀드를 선택해 가입하면 된다. 가입 예약은 소장펀드 가입 한도인 1인당 600만원으로 선착순 6000명까지 할 수 있다.

설재호 상품지원팀장은 “소장펀드는 절세상품 빈궁기에 우선 가입해야 하는 상품이지만 최소 5년을 가입해야 하는 장기상품이기 때문에 펀드의 유형, 수익률 등을 꼼꼼히 따져 펀드를 선정해야 한다”며 “이번 이벤트로 고객 성향에 맞는 펀드를 가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유진투자증권 전 지점과 고객만족센터(☎1588-630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