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證 판교사무소, 야간 상담 데스크 운영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하나대투증권 분당중앙지점은 판교에 임시 사무소를 열고 직장인을 위한 야간 자산관리 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

경기 성남시 삼평동 에셋플러스사옥 9층에 마련된 판교사무소 야간 상담 데스크는 평일 오후 5~8시에 열며 6월 말까지 운영된다.

소득공제 장기펀드와 연금저축계좌 등 금융상품 상담과 계좌개설 업무를 지원한다. 직접 찾아가는 방문상담과 방문계좌개설 서비스도 함께 진행돼 사무소까지 방문하지 않아도 자산관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야간 상담 데스크와 방문상담 관련 문의는 하나대투증권 판교사무소(02-3490-979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