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자산운용, 안흥렬 신임 대표 선임(이데일리)

[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안홍렬 기업은행 부행장이 IBK자산운용 신임 대표로 6일 선임됐다.

IBK자산운용은 지난 5월 주영래 전 대표가 개인적인 사유로 갑자기 사의를 표명하면서 5개월 가까이 최고경영자(CEO) 자리가 비어있었다.

안 신임 대표는 1976년 기업은행에 입사한 후 신탁연금본부장과 카드사업본부장을 겸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