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셋 신임사장에 김창문씨(2.22)

그린에셋자산운용은 연영규 대표이사 후임으로 대한투자신탁 상무를 지 낸 김창문씨를 신임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 대표는 73년 대한투신에 입사해 주식운용본부장 채권운용본부장 그리 고 투자운용본부장을 거쳐 상무이사를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