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은투신운용 박도원 사장 선임 (3.22)

국은투신운용은 지난 20일 주주총회를 열고 박도원 前 국민은행 상무 이사를 사장으로 선임했다. 박 신임 사장은 서울 상고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70년 국민은행에 입행, 지점장을 거쳐 문화홍보부장, 마케팅부장, 여신기획부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 20일까지는 상무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국은투신운용은 황석희 전 사장이 평화은행장으로 옮겨감에 따라 박 전 상무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