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신운용 운용담당에 김영덕씨 영입 (10.16)

신한투신운용이 운용담당상무에 김영덕씨를 영입했다. 김 상무는 80년 한국투신운용에 입사해 채권운용팀장과 지점장을 거친후 98~99년동안 삼성투운용의 운용본부장을 역임했다. 신한투신운용은 소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해 운용전략팀을 투자전략팀으로 , 기획팀을 경영지원팀으로 운용지원팀을 IT팀으로 변경하고 컴플라이언 스팀을 신설했다. 투자전략팀장에 추문성씨를 선임했으며 △경영지원팀장 이관구 △컴플라 이언스팀장 김진석 △IT팀장대우 손태현 △리스크관리팀 부팀장 장원혁 △주식운용팀 과장 민동환 등을 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