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투신운용 대표 박기환씨-LG선물 대표 손복조씨 (4.30)

박기환씨(좌), 손복조씨 LG투신운용은 30일 대표이사에 박기환(朴奇煥·51) LG선물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외환은행장으로 자리를 옮긴 이강원 전 대표이사의 후임 인사에 따른 것. 신임 박 대표이사는 경복고와 서울대 경영학과, 미국 브라운 대학원을 나와 미국 클리블랜드주립대 부교수, 서울선물 대표이사 등을 지냈다. 한편 LG선물은 대표이사에 손복조(孫福祚·51) LG투자증권 상무를 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