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쿼리IMM자산운용, 이지형부사장 사장 승진

맥쿼리IMM자산운용은 이지형 부사장(36)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시켰다고 24일 밝혔다. 투신업계에서 최연소 대표이사가 된 신임 이 사장은 서울대 법대와 미시간대를 졸업한 뒤 투쉬 뉴욕사무소와 삼성전자 전략기획실에서 근무했으며 IMM창업투자 대표이사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