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알리안츠 회장 이웅일씨 (12.10)

하나알리안츠투자신탁운용은 10일 주총 및 이사회를 열고 이웅일 전 하나은행 투자은행사업본부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오이겐 뢰플러 사장은 유임됐다. 신임 이 회장은 경기고, 미국 와튼 경영대학원 출신으로 미국연방은행 연구원과 삼립테코 사장, 하나은행 투자개발팀장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