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11 대회시황] 증시 혼조국면에도 대회순위는 굳건히,,,

한주간 KOSPI는 1,780p선으로 급락 후 반등하는 등 변동성이 큰 장세를 연출했다.
특히, 중국의 금리인하 소식과 스페인 구제금융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반등에 성공했으나 버냉키 연준의장의 추가 양적 완하 조치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으로 글로벌 증시는 약세를 보였다. KOSPI 지수는 전주대비 0.24% 상승했고 MSCI 신흥국주식은 이보다 못한 0.26% 하락하여 약보함으로 마감했다. 대회평균 수익률은 KOSPI 지수보다 못한 0.40% 소폭 하락했다.



주초 유럽위기 확산 및 미국 고용지수 하회로 인해 KOSPI지수가 장중 한때 1,776.85pt 까지 하락하며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지만 주 후반 미국과 유럽의 경기 부양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바꿔 국내 증시는 약보합으로 장을 마감하고 국내주식형펀드도 -0.23% 수익률을 기록했다.
K200지수를 추종하는 K200인덱스펀드가 0.58%로 국내주식펀드 소유형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나타냈고 배당주식펀드와 일반주식펀드도 -0.33%,-0.47%의 하락률을 기록했다. 중소형주식펀드가 -1.53%의 수익률로 가장 낮은 성과를 보였고 같은 기간 코스피는 0.24%,코스피 200은 0.60%, 코스닥은 -1.22%를 기록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대형주 매수세에 힘입어 대형주 편입이 높은 펀드의 성과가 양호하게 나왔다.
 
해외주식형펀드는 한주간 -0.5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인도주식펀드가 2.31%의 수익률로 해외주식형펀드 중 한 주간 가장 많이 상승했다. 전주 주가 하락이 과도했다는 인식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증시를 밀어 올린 결과였다. 선진국에 투자하는 펀드 가운데에는 유일하게 플러스 성과를 보인 일본주식펀드가 0.74%의 성과로 그 뒤를 이었다. 중국주식펀드는 -1.48%로 지역권 펀드 중 1.70% 하락한 프론티어마켓주식펀드에 이어 하락폭이 컸다. 러시아주식 펀드는 -0.72%의 하락률을 기록했고 브라질주식펀드는 -0.24%의 수익률을 나타냈다. 브라질증시는 미국 등 글로벌 경기성장에 대한 불확실성 확대에 대한 우려로 약세를 보였다



참가회원의 투자현황도 현재의 변동성 장세를 그대로 보여줬다. 일반주식펀드와 중소형주식펀드가 각각 0.1%p 비중이 감소했고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큰 중국주식펀드도 0.1%p 비중이 감소했다. 하지만 저가매수로 인해 기초소재섹터와 기타인덱스펀드는 각각 0.2%p, 0.1%p 증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매수상위펀드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엄브렐러인덱스펀드와 레버리지인덱스펀드가 강세를 보여 증시 혼조국면을 그대로 보여줬다. 한국투자엄브렐러리버스인덱스증권전환형투자신탁 1(주식-파생형)(A)”가 16명의 매수자로 매수1위를 기록했고 “우리마이베어마켓증권투자신탁 1[주식-파생형]e" 가 15명명의 매수자로 매수2위에 이름을 올렸다. 마찬가지로 “NH-CA1.5배레버리지인덱스증권투자신탁[주식식-파생형]Class A” 와  “하나UBS파워1.5배레버리지인덱스증권투자신탁[주식-파생형]종류A” 가 각각 15명과 13명의 매수자로 매수 3위와 5위를 기록했다.
 
환매상위펀드는 “한국투자베트남적립식증권투자신탁 1(주식혼합)”가 9명의 매도자로 매도1위를 기록했고 5명의 매도자를 기록한 “삼성리버스인덱스증권투자신탁 제1호[채권-파생형](A)”가 매도2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래에셋글로벌그레이트컨슈머증권자투자신탁 1[주식]종류A” 가 마찬가지로 5명의 매도자를 기록하면서 3위를 기록했고 “미래에셋로저스Commodity인덱스특별자산투자신탁(일반상품-파생형)종류B”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참가자 대회순위는 순위 또한 큰 변동 없이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전주와 마간가지로 rhino 회원과, dsy9704회원이 각각 17.57% 16.35% 수익률로 큰 변동없이 이번주 1, 2위를 기록했고, sjhswj회원과 kkjs2772회원이 각각 13.37%, 12.55% 수익률로 이번주 3위,4위를 차지했다.
 
6월 8일 기준으로 2725명의 참가회원 중 1077명의 참가자가 플러스(+)성과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