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25 대회시황] 그리스발 호재로 인해 국내외 증시상승

그리스의 선거 마무리로 인해 무질서한 디폴트 우려가 진정되었으나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국채금리가 상승하면서 유로존의 불안심리는 지속됐다. KOSPI 지수는 전주대비 0.94% 상승했고 MSCI 신흥국주식은 1.45% 상승했다.  대회평균 수익률은 1.21% 소폭 상승한 한 주였다.
 


국내주식형펀드는 특정업종 및 테마주식을 제외하고 한 주간 0.83%의 수익률을 기록했다.중소형주펀드가 1.84%의 주간 수익률로 전주에 이어 가장 높은 성과를 올렸다. 1개월 성과 또한 소유형중 가장 높다. 일반주식펀드는 0.95% 상승, 배당주식펀드는 0.97%를 냈다. K200지수를 추종하는 K200인덱스펀드가 0.75%로 K200지수 상승률인 0.74%를 소폭 웃돌며 소유형중 가장 낮은 성과를 보였다. 증시 상승으로 혼합형 펀드도 플러스 성과를 내면서 일반주식혼합펀드는 0.50%, 일반채권혼합펀드는 0.32% 수익률을 기록했다. 절대수익추구형 펀드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나타냈다.
 
해외주식평펀드는 대부분의 유형이 상승했다. 한 주간 0.95% 상승률을 보이며 대부분의 유형이 2% 안팎 이상의 상승률을 보였지만, 해외주식형 중 비중이 가장 큰 중국주식펀드가 소폭 상승에 그쳤고, 그 외 아시아신흥국펀드도 부진하여 해외주식형 전체로는 소폭 상승에 머물렀다. 남미신흥국주식펀드와 브라질주식펀드는 각각 4.71%, 3.41%의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해외주식형펀드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그리스 유로존 탈퇴 우려 진정과 미국 연준의 경기부양 기대감에 강하게 반영하면서 일본주식펀드도 3.24%의 수익률을 달성했다. 유럽주식펀드와 유럽신흥국펀드는 각각 2.96%, 2.73% 상승했고, 북미주식펀드 수익률도 2.92% 상승했다. 중국주식펀드 수익률은 한 주간 0.22% 상승했지만, 상승폭은 다른 해외주식형펀드에 못 미쳤다.



참가회원의 투자현황은 국내외주식형펀드 상승에 따라 중소형주식펀드가 0.1%p 증가됐고, 커머더티펀드와 테마주식도 각각 0.1%p 비중이 늘었다. 반면 일반주식펀드가 유일하게 0.2%p 감소됐고, 중국주식펀드도 0.1%p 비중이 줄었다.
 


매수상위펀드에서는 엄브렐러리버스펀드와 레버리지인덱스 펀드가 강세를 보였다. ‘NH-CA1.5배레버리지인덱스증권투자신탁[주식-파생형]Class A’ 가 26명의 매수자로 매수1위에 이름을 올렸고, ‘하나UBS파워1.5배레버리지인덱스증권투자신탁[주식-파생형]종류A’ 18명의 매수자로 매수2위에 올랐다. 또한 ‘하이엄브렐러리버스인덱스증권전환형투자신탁[주식-파생형]’ 이 11명의 매수자로 매수4위에 올랐고  ‘하나UBS엄브렐러리버스인덱스증권투자신탁K- 1[주식-파생형]Class C’ 가 9명의 매수자로 5위에 랭크됐다.
 
환매상위펀드에서는 마찬가지로 엄프렐러리버스펀드와 레버리지인덱스펀드가 상위에 랭크됐다. '한국투자엄브렐러리버스인덱스증권전환형투자신탁 1(주식-파생형)(A)’가 11명의 매도자로 매도1위를 기록했고 ‘우리마이베어마켓증권투자신탁 1[주식-파생형]e’  가 11명의 매도자로 매도2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환매3위에는 ‘NH-CA1.5배레버리지인덱스증권투자신탁[주식-파생형]Class A’ 이 8명의 매도자로 매도4위에 이름을 올렸고 ‘하나UBS파워1.5배레버리지인덱스증권투자신탁[주식-파생형]종류A ‘ 가 7명의 매도자를 기록하며 4위에 올랐다.



대회 상위권자의 순위는 약간의 변동만 있을뿐 전주와 유사한 순위를 보였다. rhino 회원이 18.30% 수익률로 1위를 굳게 유지하고 있으며 전주 3위였던 sjhswj 회원이 15.10% 수익률로 한단계 상승하여 2위에 올랐다. 또한 전주 2위였던 dsy9704 회원이 14.81% 수익률로 한단계 하락하여 3위에 올랐으며, 1위와는 약 4% 정도 격차를 보이고 있다. 또한 지난주 순위에는 없었던 salarmy 회원과 회원이 이번주에는 각각 8위와 9위에 랭크됐다.

6월 22일 기준으로 2725명의 참가회원 중 1292명의 참가자가 플러스(+)성과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