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24 대회시황]국내외 증시 모두 마이너스 수익률

글로벌 경기부양 정책 등으로 KOSPI가 2000p를 상회하자 실질자금 -1조2천억원 이상 순유출 기록. 주간단위로 2012년 2윌 이후 가장 큰 규모로 7주 연속 유출 지속되었다.
KOSPI 지수는 전주대비 0.33% 하락했고 MSCI 신흥국지수는 0.87%하락,  KOSPI도 0.73% 하락했고, 대회평균 수익률은 0.33% 하락하며 국내외 모두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한 주였다.

수익률현황

국내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64% 상승했다. 이중 일반주식펀드는 1.53% 상승했다.
국내 증시에서 코스피 중형주지수가 3.75%로, 중형주들이 지수상승을 주도한 가운데 증권, 금융 업종이 강세를 보이면서 관련 업종 투자비중이 높은 펀드들의 수익률이 양호한 모습을 보였다. 중소형주식펀드는 2.08%의 주간수익률로 주식형 가운데 가장 우수했고, 배당성향이 높은 배당주식펀드는 1.80%의 주간 수익률을 기록했다. 코스피200지수를 추종하는 K200인덱스펀드의 주간 성과는 1.89%로 코스피200지수 수익률보다 0.06%포인트 낮았다.

해외주식형 펀드는 전 주에 이어 상승세 이어갔다. 한 주간 1.2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지역권펀드 중 인도주식펀드의 상승세가 한주간 3.65%의 수익률로 브릭스국가 중에서도 가장 높았고 인도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로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경기 부양을 위한 조치로 지급준비율을 인하시킨 점이 증시를 오름세로 이끌었다. 찬가지로 브라질주식펀드는 1.83% 상승하며 인도주식펀드의 뒤를 이었고, 일본주식펀드는 1.12%의 수익률로 플러스 성과를 내었지만, 해외주식형 평균을 0.08%포인트 하회했다. 이 밖에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종합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동남아주식펀드 수익률이 1.87% 상승하며 양호한 모습을 보였다.

투자현황

국내외 주식형 펀드들이 일제히 상승하면서 참가회원들의 투자현황도 커머더티펀드, 중국주식,베어마켓을  제외하고 전주대비 모두 증가됐다. 대형주가 큰폭으로 상승하면서 일반주식펀드가 0.1p 증가됐다.해외주식형 펀드는  중국주식펀드가 전주대비 0.4%p 비중이나 감소되며 지난주와는 조금다른 양상을 보여줬다. 
매수상위펀드
환매상위펀드

매수상위펀드 상위권은 이번주에도 역시 레버리지 인덱스펀드가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 러시아주식펀드가 상위권에 위치했다. “하나UBS파워1.5배레버리지인덱스증권투자신탁[주식-파생형]종류A“ , “NH-CA1.5배레버리지인덱스증권투자신탁[주식-파생형]Class A”펀드가  24명의 매수자로 매수1위를 기록했고, “미래에셋러시아업종대표증권자투자신탁 1(주식)종류A” 펀드가 10명의 매수자로 매수2위를 기록했다.
환매상위펀드에서는 증시가 상승하면서 레버리지펀드, 엄브렐러리버스펀드가 상위권에 위치했다. 매수강세에 이어 환매에서도  “하나UBS엄브렐러리버스인덱스증권투자신탁K- 1[주식-파생형]Class C”, “NH-CA1.5배레버리지인덱스증권투자신탁[주식-파생형]Class A" 펀드가 각각  8명의 매도자로 매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중소형FOCUS증권투자신탁 1[주식](A)” 펀드가 10명의 매도자로 매도1위를 기록했다.

수익률상위권자

이번주 대회순위는 증시가 상승됨에 따라 상위권 순위도 변경됐다. 지난주 1위를 기록했던 dgb1951325 회원이 16.33% 수익률로 이번주 4위로  하락했고, 지난주 2위였던 denzelkim 회원이 17.5%로 1위를 탈환했다. g1hong회원이 2위롤 그뒤를 추격하고 있다.  지난주 순위권 밖이였던 esy20516회원이 수익률 3위를 기록했다.
 
 9월21일 기준으로 총 3,110명의 참가회원 중 3,019명의 참가자가 플러스(+)성과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