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8 대회시황] 증시 하락에 대회 수익률도 한풀 꺾여


1660선에 다가섰던 코스피지수가 10포인트 가량 떨어지면서 대회 수익률도 조정을 보였다.

지난 한 주간 코스피 지수는 0.58%의 하락했다. MSCI신흥국주식 지수는 이보다 낮은 -1.80%의 부진한 성과를 보였다. 이에 대회 평균 역시 -0.5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10월 28일 현재 대회의 누적 수익률은 19.56%를 기록하고 있다.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증시 대부분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인도주식펀드가 한 주간 5.38%의 하락세를 기록했다. 반면 중국주식펀드는 같은 기간 유일하게 0.91%의 상승세를 보였다.




지난 한 주간 중국펀드와 러시아펀드의 비중이 각각 0.2%포인트, 0.1%포인트 비중이 늘었고 인도펀드는 0.3%포인트 비중이 줄어들었다. 일반주식펀드는 투자 비중이 소폭 늘어나며 5주만에 감소세를 벗어났다.




한 주간 가장 매수세가 강했던 펀드는 ‘우리러시아익스플로러증권투자신탁 1[주식]Class A 1’, ‘신한BNPP더드림브라질증권자투자신탁 1[주식](종류A)’였다. 이 펀드들은 각각 14명이 매수했다. 지난 주 역시 원자재 가격상승 영향으로 러시아, 브라질주식펀드를 비롯해 금에 투자하는 펀드들이 매수 상위 펀드를 기록했다.

매도가 많았던 펀드는 ‘마이트리플스타증권투자신탁[주식]_C/A’, ‘신영마라톤증권투자신탁A 1(주식)’, ’ 미래에셋인디아인프라섹터증권자투자신탁 1(주식)종류A’였다.




jingee 회원이 직전주 16위에서 6계단 올라서며 10위를 기록했다. 계속해서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whizbang 회원은 대회 이후 현재까지 59.38%의 단순수익률(위험조정수익률은 44.78%)을 기록하고 있다. 28일 현재 1위와 꼴찌와의 위험조정수익률 차이는 41%포인트를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