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06 대회시황] 대회 수익률 상승, 상승무드 지속!


코스피지수가 1,720선을 넘어서면서 대회수익률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 주간 코스피지수는 1.95%기록했고 MSCI 신흥국주식은 2.11%의 상승세를 보였다. 같은 기간 대회수익률은 2.79%의 수익률을 거뒀다.
대회도 중반을 넘어서면서 그간 누적수익률은 2.90%, 최근 3개월 수익률은 1.37%를 기록했다.

지난주에는 원자재와 관련이 깊은 브라질, 러시아, 기초소재섹터 펀드들의 수익률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반면 인도를 비롯한 아시아태평양(ex J)주식펀드는 상승폭이 작았다.




유형별 투자비중은 국내증시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일반주식펀드의 비중이 0.3%포인트 줄어들었다. 이외에 중국, 인도주식펀드도 각 0.1%포인트씩 비중이 축소됐다. 이와는 반대로 글로벌신흥국, 러시아주식펀드는 각 0.2%포인트씩 비중이 늘어나는 모습을 보였다.

대회 투자자들이 일반주식펀드를 비롯해, 테마주식, K200인덱스 등 국내주식펀드에 투자하고 있는 비중은 약37% 수준이다.




매도보다 매수가 강세를 보인 한 주였다. 특히 원자재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러시아, 브라질 펀드들의 매수가 강했다.

펀드별로는 ‘템플턴이스턴유럽증권자투자신탁(주식)Class A’이 매수 1등을 기록했다. 이어 ‘JP모간러시아증권자투자신탁A(주식)’, ‘KB유로컨버전스증권자투자신탁(주식)A’가 뒤따랐다.

반대로 매도는 ‘신한BNPP더드림러브증권자투자신탁 1[주식](종류_A)’, ‘신한BNPP더드림브라질증권자투자신탁 1[주식](종류A)’등이 많았다.




지난주에도 1위는 taitan4 회원이 차지했다. 이 회원은 대회 이후 13.40%의 위험조정수익률(단순실현수익률은 14.55%)을 기록하고 있으며 대회 이후 185.1%의 회전율을 보이고 있다.

4월 6일 기준으로 총 1,910명 가운데 1,789명의 참가자가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