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3 대회시황] 국내증시 약세에 베어마켓펀드 또다시 매수강세


코스피지수는 하락했지만 글로벌증시 상승에 힘입어 대회수익률은 6주째 상승랠리를 보였다. 코스피지수는 한주간 0.85% 하락했고 MSCI 신흥국주식은 같은 기간 0.12%의 상승세를 보였다. 대회수익률은 0.22%를 기록했다.

지난주에도 원자재 관련 펀드의 강세가 계속됐다. 기초소재섹터, 프론티어마켓펀드들이 2%대의 상승세를 보였다. 그러나 브라질주식펀드는 0.13%로 상승폭이 작았다. 일본주식펀드도 0.07%의 수익률을 보였다.




투자비중은 국내증시 하락으로 일반주식펀드의 비중이 0.4%포인트 줄었다. 반면 기초소재섹터 및 인도주식펀드 등은 각 0.2%포인트, 0.1%포인트 비중이 상승했다.

대회 초와 비교했을 때 러시아주식펀드(2.6%포인트), 기초소재섹터펀드(0.6%포인트)는 비중이 상승했고, 일반주식펀드(1.7%포인트), 브라질주식펀드(1.5%포인트)는 투자비중이 하락했다.




매수강세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러시아펀드의 인기가 높았고, 국내증시 하락에 베어마켓인덱스펀드들의 매수도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펀드별로는 ‘KB유로컨버전스증권자투자신탁(주식)A’의 매수가 가장 많았다. 그리고 ‘우리러시아익스플로러증권투자신탁 1[주식]Class A 1’이 뒤를 이었다.

매도는 ‘신한BNPP더드림러브증권자투자신탁 1[주식](종류_A)’, ‘미래에셋브라질업종대표증권자투자신탁 1(주식)종류A’등이 많았다.




taitan4 회원의 1위 지키기도 계속된 한 주였다. 이 회원은 대회 이후 14.55%의 위험조정수익률(단순실현수익률은 15.90%)을 기록하고 있으며, 2위와 1.81%포인트(위험조정수익률 기준)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4월 13일 기준으로 총 1,910명 가운데 1,791명은 플러스(+), 119명은 마이너스 (-)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