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20 대회시황] 대회수익률 상승행진 제동!


글로벌시장의 전반적인 하락세로 인해 대회수익률 상승행진이 중단됐다. 코스피지수는 한주간 0.29% 하락했고, MSCI신흥국주식도 같은 기간 -2.41%의 부진한 수익률을 보였다. 이에 대회수익률 역시 0.99%의 하락세를 기록했다.

지난주에는 러시아펀드가 0.74%의 상승세를 보인 것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유형이 약세를 기록했다. 특히 중국주식펀드(-4.39%), 기초소재섹터펀드(-3.16%)의 수익률 하락폭이 컸다.




유형별 투자비중은 전반적으로 전주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시 등락에 따라 러시아주식펀드가 0.2%포인트 상승했고, 기초소재섹터와 중국주식은 각 0.2%포인트씩 투자비중이 줄어들었다.




계속해서 매수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그 중 특히 러시아펀드와 천연자원관련 펀드의 매수세가 높게 나타났다.

펀드별로는 ‘JP모간러시아증권자투자신탁A(주식)’를 매수한 참가자가 20명으로 가장 많았고, ‘템플턴이스턴유럽증권자투자신탁(주식)Class A’도 15명이 매수하며 뒤따랐다.

반면 환매가 많았던 펀드는 ‘신한BNPP더드림브라질증권자투자신탁 1[주식](종류A)’, ‘JP모간러시아증권자투자신탁A(주식)’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12주째 taitan4 회원이 1위를 지키고 있다. 대회 이후 13.97%의 위험조정수익률(단순실현수익률은 15.25%)을 기록하고 있다. 2위는 ksnksn 회원으로 0.93%포인트(위험조정수익률 기준) 차이로 뒤를 쫓고 있다.

4월 20일 기준으로 총 1,910명 가운데 1,610명은 플러스(+), 나머지 300명은 마이너스 (-)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