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27 대회시황] 증시 상승에 대회수익률 한주만에 UP!


국내외 주식시장 상승으로 대회수익률이 한주만에 상승반전했다. 코스피지수는 같은 기간 2.75% 상승했고, MSCI신흥국주식도 1.72%의 양호한 성과를 기록했다. 이에 힘입어 대회평균수익률도 한주간 1.04%를 기록했다.

지난주에는 동남아주식펀드와 금융섹터펀드, 중국주식펀드의 수익률 상승폭이 비교적 높았다. 일본, 미국 등 선진국 투자펀드도 양호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직전주와 달리 러시아, 유럽신흥국주식펀드는 -1%대의 부진한 성과를 기록했다.




유형별 투자비중은 국내증시 상승세가 높게 나타나면서 일반주식펀드 투자비중이 0.5%포인트 증가했다. 반면 글로벌신흥국주식펀드는 0.3%포인트, 러시아주식펀드는 0.2%포인트 비중이 축소됐다.




지난 주에도 매수 강세는 지속됐다. 러시아주식펀드를 비롯해 천연자원 관련 펀드들의 인기가 많았다. 펀드별로는 17명의 참가자가 매수한 ‘템플턴이스턴유럽증권자투자신탁(주식)Class A’가 매수 1위를 기록했다. 반면 ‘JP모간러시아증권자투자신탁A(주식)’는 가장 매도가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에도 taitan4 회원이 1위를 차지했다. 13주째 1위를 지키고 있는 이 회원은 대회 이후 13.17%의 위험조정수익률(단순실현수익률은 14.37%)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어 ksnksn 회원이 11.63%의 위험조정수익률로 2위를 기록했다.

4월 20일 기준으로 총 1,910명 가운데 1,776명은 플러스(+), 나머지 134명은 마이너스 (-)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