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18 대회시황] 국내외증시 약세에도 대회수익률 UP!


국내외증시는 약세를 보였지만 대회평균 수익률은 반대로 상승했다. 한주간 코스피지수와 MSCI신흥국주식은 각각 -1.56%, -1.83%의 수익률을 보였다.

대회평균수익률은 대회 투자비중이 높은 러시아, 브라질주식펀드 등이 각 6%대, 4%대의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같은 기간 1.78% 상승했다. 반면 중국주식펀드, 일본주식펀드 등 아시아지역에 투자하는 펀드들은 성과가 부진하게 나타났다.




유형별 투자비중은 국내주식펀드 위주로 투자비중이 줄어들었다. 일반주식펀드는 0.5%포인트, K200인덱스펀드는 0.2%포인트 비중이 축소됐다. 이와는 반대로 글로벌신흥국주식펀드, 러시아주식펀드 등은 0.4%포인트씩 비중이 확대되는 모습을 보였다.




오랜만에 러시아펀드를 비롯한 천연자원관련 펀드들의 매수세가 높게 나타났다. 펀드별로는 ‘미래에셋러시아업종대표증권자투자신탁 1(주식)종류A’, ‘신한BNPP더드림러시아증권자투자신탁 1[주식](종류A)’의 매수가 가장 많았다.

증시가 조금씩 회복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베어마켓인덱스펀드의 환매도 많아졌다. ‘JP모간러시아증권자투자신탁A(주식)’, ‘삼성리버스인덱스증권투자신탁 제1호[채권-파생형](A)’등이 매도가 많았다.




ksnksn 회원이 14.62%의 위험조정수익률(단순실현수익률은 16.31%)로 3주연속 1위를 지켰다. 직전주 2위였던 hys3167회원은 한단계 하락하며 3위를 차지했고 5위였던 globalist회원이 8.48% (위험조정수익률 기준)의 수익률로 2위로 올라섰다.

5월 18일 기준으로 총 1,910명 가운데 194명의 참가자만이 플러스(+)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