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25 대회시황] 밀려드는 악재에 증시, 대회수익률 모두 하락


남유럽 금융시장 불안과 북한리스크에 국내외증시가 모두 하락했다. 한주간 코스피지수와 MSCI신흥국주식은 각각 -2.82%, -3.20%의 수익률을 보였다. 대회평균수익률은 이보다 더 낮은 -3.88%를 기록하면서 한주만에 다시 하락반전했다.

같은 기간 러시아 및 남미신흥국, 기초소재섹터펀드 등이 -6%이상의 급락세를 보였다. 반면 중국주식펀드, 인도주식펀드 등은 낙폭이 비교적 작게 나타났다.




유형별 투자비중은 지난주와 비슷한 모습을 보였다. 국내주식펀드 위주로 투자비중이 소폭늘어났다. 반대로 글로벌신흥국주식펀드, 러시아주식펀드 등은 0.4%포인트씩 비중이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다.




국내주식펀드의 매수가 줄이었다. 골드펀드도 매수세가 강했다. 펀드별로 보면 ‘동양모아드림삼성그룹증권투자신탁 1(주식)A’, ‘IBK골드마이닝증권자A[주식]’의 매수가 가장 많았다.

러시아펀드를 중심으로 환매가 많았다. ‘JP모간러시아증권자투자신탁A(주식)’, ‘하이엄브렐러리버스인덱스증권전환형투자신탁[주식-파생형]’등이 매도가 높게 나타났다.




ksnksn 회원이 12.75%의 위험조정수익률(단순실현수익률은 14.18%)로 4주연속 1위를 지켰다. hys3167회원은 한계단 올라서면서 2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8위였던 lsd7843
회원이 3위에 랭크됐다.
5월 25일 기준으로 총 1,910명 가운데 27명의 참가자만이 플러스(+)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