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8 대회시황] 대회시작 1주일, 국내펀드비중 높아…

대회시작 첫 주, 대회 평균수익률은 코스피지수와 동일하게 1.33%하락했다. 반대로 MSCI신흥국주식은 0.94%상승했다.

같은 기간 브라질주식펀드를 비롯한 남미신흥국주식펀드, 러시아주식펀드와 유럽신흥국펀드 등 신흥국지역에 투자하는 펀드들의 성과가 양호하게 나타났다. 그러나 기초소재섹터펀드와 소비재섹터펀드들은 부진한 성과를 나타냈다.




참가 회원들의 일반주식펀드의 투자비중은 39.5%로 나타났다. 그러나 국내 주식시장의 조정세에 대회 시작시점보다는 1.3%감소했다. 글로벌신흥국주식와 배당주식펀드도 각각 0.7%와 0.4%축소되는 등 전반적으로 투자비중이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대회 시작 첫 주에는 국내펀드의 매수세가 높게 나타났다. 이는 자동매수펀드의 영향이 크다. 펀드별로는 ‘신영밸류고배당증권투자신탁(주식)C 1’, ‘KTB마켓스타증권투자신탁[주식]_A’, ‘알리안츠기업가치향상장기증권투자신탁[주식](C/A)등이 높은 매수세를 보였다.

환매 역시 자동매수 펀드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신한BNPP브릭스증권투자신탁 1[주식-재간접형]’과 ‘NH-CA1.5배레버리지인덱스증권투자신탁[주식-파생형]Class A’들 모두 자동매수 펀드로 매도 강세를 보였다.




esy20516 회원이 2.27%(단순실현수익률 2.30%)의 위험조정수익률로 1위를 기록했고 sae2452, scalper91 회원이 각0.42%와 0.43%차이로 그 뒤를 쫓았다.

총1,088명의 참가회원 중 974명의 회원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