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5 대회시황] 국내외 증시 호재에 대회수익률 대폭상승

국내외 증시가 호재를 보이면서, 대회 평균수익률은 일주일만에 반등했다. 지난 한 주간 코스피지수는 4.92%의 상승했고, MSCI신흥국주식은 2.62%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대회수익률은 3.76%를 기록했다.

한주간 해외주식펀드는 3.06% 수익률을 기록했다. 미국 어닝시즌 영향으로 북미주식펀드를 비롯해 금융섹터펀드 등이 6%대의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인도주식펀드는 1.74%로 상승폭이 비교적 낮았다.

국내주식펀드는 4.81%상승했고, 그 중 K200인덱스펀드가 5.44%로 가장 양호한 성과를 기록했다.




국내증시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일반주식펀드의 투자비중은 1.1%포인트 감소했다. 또한 글로벌신흥국주식와 배당주식펀드도 각각 0.6%축소되는 등 전반적으로 투자비중이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한 주간 리버스인덱스펀드의 매수가 두드러졌다. 펀드별로는 ‘한국투자엄브렐러리버스인덱스증권전환형투자신탁 1(주식-파생형)(A)’, ’ 삼성리버스인덱스증권투자신탁 제1호[채권-파생형](A) ‘의 매수가 높게 나타났다.

또한 농산물 공급이 수요보다 적을 것이라는 발표와 생산량 감소소식에 농산물펀드의 매수세도 보였다. 펀드별로는 ‘신한BNPP포커스농산물증권자투자신탁 1[채권-파생상품형](종류A 1)’, ‘산은짐로저스애그리인덱스특별자산투자신탁 1[농산물-파생형]A’ 의 매수세가 강했다.

환매는 지난주에 이어 자동매수 펀드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신한BNPP브릭스증권투자신탁 1[주식-재간접형]’과 ‘신영밸류고배당증권투자신탁(주식)C 1’들 모두 자동매수 펀드로 매도 강세를 보였다.




계속되는 상승장에 순위의 이동이 많은 한 주였다. ilvu22 회원이 5.87%(단순실현수익률 6.15%)의 위험조정수익률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rlaxodyd38, christ99 회원이 각0.34%와 0.44%차이로 그 뒤를 쫓았다.

총1,088명의 참가회원 중 31명의 참가자만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