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02 대회시황] 한주만에 대회수익률 상승반전


한주간 코스피지수와 MSCI신흥국주식이 각각 1.72%, 2.10% 상승함에 따라 대회수익률도1.12%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해외주식펀드 가운데서는 기초소재섹터펀드의 성과가 3.5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반면 인도주식펀드의 경우에는 -2.90%의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국내주식펀드 중에서는 중소형주식펀드가 3.25%로 타유형에 비해 가장 양호한 성과를 거뒀다.




유형별 투자비중은 국내투자펀드 위주로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일반주식펀드가 0.4%포인트, 기타인덱스펀드가 0.2%포인트 투자비중이 늘어났다. 반면 글로벌신흥국주식펀드는 0.2%포인트의 투자비중이 줄어들었다.




매수에서는 리버스인덱스펀드 및 레버리지인덱스펀드의 인기가 두드러졌고 매도에서는 원자재와 관련이 깊은 펀드들의 환매가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매수상위 펀드는 ‘JP모간코리아트러스트증권자투자신탁(주식)A’, ‘신한BNPP포커스농산물증권자투자신탁 1[채권-파생상품형](종류A 1)’, ‘NH-CA1.5배레버리지인덱스증권투자신탁[주식-파생형]Class A’순으로 매수세가 높았다.

반면 ‘삼성리버스인덱스증권투자신탁 제1호[채권-파생형](A)’, ‘신영밸류고배당증권투자신탁(주식)C 1’등은 매도가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esy20516회원이 9.36%의 위험조정수익률(단순실현수익률 9.98/%)로 2주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어 song1004회원이 0.46%포인트(위험조정수익률 기준)차이로 뒤쫓고 있다.

9월 2일 기준으로 총 1,088명 가운데 1,044명의 참가자가 플러스(+)성과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