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09 대회시황] 국내외 증시 상승으로 대회 수익률 UP!

기준금리 동결과 미국 경제지표 호조로 글로벌 증시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KOSPI는 0.82%, MSCI신흥국주식은 1.05% 상승했다. 대회수익률은 이를 약간 웃도는 1.84%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해외주식펀드에서는 소비재섹터펀드의 성과가 4.7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북미주식펀드도 경제지표 호조에 힘입어 4.39%의 수익률로 뒤를 이었다. 직전주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했던 인도주식펀드도 증시가 상승하면서 3.56%의 성과를 냈다. 반면 러시아주식펀드는 같은 기간 1.73%로 비교적 상승폭이 낮았다.

국내주식펀드에서는 중소형주식펀드가 전주에 이어 1.86%로 비교적 높은 성과를 나타냈고 일반주식펀드가 0.45%로 상대적으로 저조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유형별 투자비중은 직전주와 정반대로 움직였다. 일반주식펀드는 0.3%포인트 비중이 감소했고, 기타인덱스 또한 0.1%포인트 투자비중이 줄어들었다. 반면 글로벌신흥국주식은 0.2%포인트 비중이 증가했다.




여전히 농산물펀드가 강한 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신한BNPP포커스농산물증권자투자신탁 1[채권-파생상품형](종류A 1)’를 21명이 매수했다. ‘미래에셋맵스로저스농산물지수특별자산투자신탁(일반상품-파생형)종류B’가 뒤를 이었다. 금값 상승에 따라 ‘신한BNPP골드증권투자신탁 1[주식](종류A)’ 또한 강한 매수세를 보였다.

가장 매수가 많았던 ‘신한BNPP포커스농산물증권자투자신탁 1[채권-파생상품형](종류A 1)’는 환매 역시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JP모간러시아증권자투자신탁(주식)A’ 또한 매도가 많았다.




esy20516회원이 12.63% (단순실현수익률 13.65%)의 위험조정수익률로 3주째 1위를 지키고 있다. 이어 coolsis회원과 ksy6019회원이 각각 1.09%포인트, 1.36%포인트 차이로 추격 중이다.

9월 9일 기준으로 총1,088명의 참가회원 중 18명의 참가자만이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