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16 대회시황]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감에 대회수익률 3주째 상승

한주간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감이 확산되는 가운데 KOSPI는 2.51%, MSCI신흥국주식은 2.62% 상승하였다. 대회수익률은 이에 약간 못 미치는 2.13%를 기록했다.

직전주에 이어 해외주식펀드에서는 소비재 섹터펀드가 3.96%를 기록, 가장 높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기초소재섹터펀드 또한 3.73%의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동남아주식 펀드는 1.23%로 비교적 저조한 성과를 기록했다.

국내주식펀드는 한주간 1.7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 중 K200인덱스펀드가 2.67%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고, 중소형주식펀드가 2.0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일반주식펀드는 1.81%로 수익률 상승폭이 가장 낮았다.




유형별 투자비중은 국내투자펀드 중심으로 소폭 감소했다. 테마주식펀드가 0.2%포인트, 일반주식펀드와 배당주식펀드가 각 0.1%포인트 감소했다. 반면 커머더티펀드는 0.2%포인트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매수에서는 농산물펀드의 독보가 끊이질 않고 있다. 펀드별로는 ‘신한BNPP포커스농산물증권자투자신탁 1[채권-파생상품형](종류A 1)’와 ‘미래에셋맵스로저스농산물지수특별자산투자신탁(일반상품-파생형)종류B’를 각각 23명, 19명이 매수하며 가장 높게 나타났다.

리버스인덱스펀드 또한 매수가 높게 나타났다. 펀드별로는 ‘삼성리버스인덱스증권투자신탁 제1호[채권-파생형](A)’와 ‘한국투자엄브렐러리버스인덱스증권전환형투자신탁 1(주식-파생형)(A)’의 매수가 많았다.

반면 ‘신영밸류고배당증권투자신탁(주식)C 1’과 ‘신한BNPP더드림브라질증권자투자신탁 1[주식](종류A)’ 등은 매도가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esy20516회원이 13.83% (단순실현수익률 15.04%)의 위험조정수익률로 4주째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coolsis회원과 soojung314회원이 각각 0.10%, 0.21% 차이로 추격하고 있다.

9월 16일 기준으로 총1,088명의 참가회원 중 15명의 참가자만이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