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8 대회시황] 국내외 증시 반등, 1,2위 경쟁 치열

코스피지수가 2.09%상승했고. MSCI신흥국주식 또한 0.46%의 수익률을 기록함에 따라 같은 기간 대회수익률도 1.57%로 플러스(+)수익률을 기록했다.

KOSPI의 반등에 힘입어 국내주식형펀드 수익률도 양호한 성과를 거뒀다. 중소형주식펀드가 3.14%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고, 일반주식펀드가 2.69%로 뒤따랐다. K200인덱스펀드는 2.02%를 기록, 가장 상승폭이 낮게 나타났다.

해외주식펀드는 소비재섹터펀드의 수익률이 3.52%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직전주 부진했던 기초소재섹터펀드도 2.98% 상승했다. 반면 중국주식펀드는 -0.80%의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유형별 투자비중은 글로벌신흥국주식펀드가 0.3%포인트 감소했다. 반대로 소비재섹터펀드, 커머더티펀드, 기초소재섹터펀드는 각각 0.2%포인트씩 비중이 확대되는 모습을 보였다.




직전주에 이어 원자재 펀드의 매수강세가 이어졌다. ‘블랙록월드광업주증권자투자신탁(주식)(H)(A)’를 25명이 매수했고 매수금액도 2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신한BNPP포커스농산물증권자투자신탁 1[채권-파생상품형](종류A 1)’와 ‘동양중소형고배당증권투자신탁 1(주식)’도 16명이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반대로 레버리지인덱스펀드는 환매가 많았다. 펀드별로는 ‘NH-CA1.5배레버리지인덱스증권투자신탁[주식-파생형]Class A’, ‘대신Forte레버리지인덱스1.6증권투자신탁[주식-파생형]Class A’의 매도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위 다툼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다. ilvu22회원이 22.26% (단순실현수익률 25.67%)의 위험조정수익률로 또다시 1위로 올라섰고, 전주 1위였던 esy20516회원이 0.17% 의 차이로 맹렬히 추격 중이다.

10월 28일 기준으로 총1,088명의 참가회원 중 1078명의 참가자가 플러스(+)성과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