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04 대회시황] 대회 수익률, 국내외 증시 상승에 못 미쳐...

한주간 코스피지수는 1.38%상승했고. MSCI신흥국주식은 2.0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같은 기간 대회수익률은 1.16% 상승에 그쳤다.

국내주식형펀드는 직전주와 비슷한 모습을 보였다. 중소형주식펀드가 2.31%로 여전히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고, 일반주식펀드가 2.0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K200인덱스펀드는 1.02%를 기록, 가장 상승폭이 낮게 나타났다.

해외주식펀드는 중국의 PMI(구매관리자)지수 상승과 미국 FOMC 양적완화 조치에 힘입어 대부분 플러스성과를 거뒀다. 중국주식펀드의 수익률이 3.42%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아시아태평양주식펀드와 아시아신흥국주식펀드가 각각 2.33%, 2.26%를 기록했다. 반면 일본주식펀드는 -1.74%로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유형별 투자비중은 농산물펀드의 환매로 커머더티펀드가 0.3%포인트 감소했다. 반면 일반주식펀드와 중국주식펀드는 0.2%포인트씩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매수 상위펀드를 살펴보면 ‘블랙록월드광업주증권자투자신탁(주식)(H)(A)’가 매수자 25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이 매수했고, 뒤를 이어 ‘신한BNPP포커스농산물증권자투자신탁 1[채권-파생상품형](종류A 1)’이 매수자 23명으로 많았다. 그러나 매수금액으로 살펴보면 ‘IBK골드마이닝증권자A[주식]’과 ‘신한BNPP골드증권투자신탁 1[주식](종류A)’가 매수자수 14명에 각각 1.27억원, 1.07억원을 기록, 실제로 가장 많이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매에서는 농산물펀드가 두드려졌다. 펀드별로는 ‘미래에셋맵스로저스농산물지수특별자산투자신탁(일반상품-파생형)종류B’, ‘신한BNPP포커스농산물증권자투자신탁 1[채권-파생상품형](종류A 1)’가 매도자수 11명과 10명에 매도금액 2억원 이상으로 가장 많이 매도되었다.




ilvu22회원이 23.57% (단순실현수익률 27.33%)의 위험조정수익률로 전주에 이어 1위를 지켰고, 전주 3위였던 coolsis회원이 2위로 올라서며 뒤쫓고 있다. 반면 전주 2위였던 esy20516회원은 4위로 2단계 하락했다.

11월 4일 기준으로 총 1,088명의 참가회원 중 1078명의 참가자가 플러스(+)성과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