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5 대회시황] 대회수익률 다시 상승궤도 진입

대회 마감을 한달여 앞둔 현재 코스피는 한주간 1.52%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반등했고, MSCI신흥국주식 역시 0.38%를 기록하며 상승했다. 이에 대회수익률도 1.02%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성과로 돌아섰다.

국내 주식형 펀드는 1.98%의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같은 기간 KOSPI수익률을 초과하는 모습을 보였다. K200인덱스펀드가 2.03%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고, 일반주식펀드가 1.58%를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반면 지난주 가장 낙폭이 컸던 중소형주식 펀드는 0.40%로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해외주식펀드에서는 직전주에 이어 일본주식펀드의 성과가 좋게 나타났다. 1.93%의 수익률을 기록한 일본주식펀드는 같은 기간 1.17%의 수익률을 기록한 중국주식펀드를 앞서는 모습을 보였다. 소비재섹터펀드 또한 2.06%의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반등했다. 반면 인도주식 펀드는 -2.22%의 저조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유형별 투자비중에서는 글로벌신흥국주식펀드와 러시아주식펀드가 각각 0.3%포인트와 0.2%포인트씩 비중이 감소한 반면 일반주식펀드와 테마주식펀드는 각각 0.3%포인트씩 투자비중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주간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소비재섹터펀드의 비중도 0.2%포인트 늘어났다.




원자재관련펀드의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블랙록월드광업주증권자투자신탁(주식)(H)(A)’가 매수자수 27명, 매수금액 2.24억원으로 가장 인기가 많았다. 소비재섹터펀드의 수익률 상승에 힘입어 ‘한국투자럭셔리증권투자신탁 1(주식)(A)’ 또한 매수자수 15명, 매수금액 1.06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골드펀드는 환매가 이어졌다. 펀드별로는 ‘신한BNPP골드증권투자신탁 1[주식](종류A)’가 매도자수 10명, 매도금액 1.56억원으로 매도세가 가장 높았고, ‘IBK골드마이닝증권자A[주식]’가 매도자수 7명, 매도금액 1.21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신한BNPP포커스농산물증권자투자신탁 1[채권-파생상품형](종류A 1)’과 ‘블랙록월드광업주증권자투자신탁(주식)(H)(A)’의 환매 또한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ilvu22회원이 22.15% (단순실현수익률 25.64%)의 위험조정수익률로 다시 1위로 올라섰다.
ewaki77회원이 전주 6위에서 2위로 올라서며 추격 중이다. 반면 1위를 지켰던 coolsis 회원은 3위로 물러서는 모습을 보였다.

11월 25일 기준으로 총 1,088명의 참가회원 중 1074명의 참가자가 플러스(+)성과를 기록하고 있다.